스키의 근본은 그 옛날 눈 덮힌 산에서의 이동으로 시작된
눈으로부터 시작된 근본을 가지고 있다.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스노보드의 근본은 스케이트보드다.
알`리, 원에리(원에리는 180도의 영어 발음인 '원 에이티'에서 온 것이고) 등의 용어도
스케이트보드가 그 근본이다.
그러면 스케이트보드의 근본은 어디냐?
파도 타는 서핑 보드에서 온 것이다.
파도가 없는 시즌에 서핑을 즐기던 자들이
스케이트보드를 구상해 냈고,
지금은 많은 발전을 이루어 독립적인 스포츠가 되었다.
그래서, 스노보드를 근본 없다고 하는 것이다.
근본이란,
하나로부터 시작해 계속적으로 이어지며
그 시작의 정신을 놓지 않는 것이다.
근본 없음이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조차도 모른채
계속적으로 이어지지 못하며,
그 시작의 정신이 없을 뿐더러,
중간 중간 잡 정신이 깃들어 가는 것이다.
근본 없음에서 근본을 찾는 길은
내가 어디로부터 시작되었는지를 아는 것이 첫걸음이다.
스키는 눈에서부터
스노보드는 물에서부터
스키는 겨울로부터
스노보드는 여름으로부터
그딴게 뭐가 중요함? 우리들 집안 핏줄에는 천민 피랑 양반피 섞여있는데
이 글을 보니 용평 노인네가 생각나는군요 - dc App
꺼져라 - dc App
뭘 안다고 ㅋㅋ
스키어지만 이딴소리좀 하지마라. 그리고 스케이트 보드에서 파생된거 너만 아는거 아니야 다 알아 - dc App
전주 이씨들이 왕조라고 말하는 개소리랑 비슷하다 - dc App
오리지널리티가 없는 것들은 싹쑤가 노랗다
근본있는 썰매타고놀아라 이기야 뭔 양놈들 젓가락 놀이를 근본이랍시고 하는데 우리 조상님의 스노우스포츠 근본은 포댓자루 썰매였다
강원도 대나무 스키 무시 함??
마댓자루 썰매 역사가 ㅈ으로보이노?
대나무가 오래 됐것냐 마대가 오래 됐것냐
눈이 많은 산간지방에서 눈신을 신은 후 덧대어 신는 것으로 산에서 내려올 때 착용하면 비탈에서 빠지지 않고 쉽게 미끄러져 내려올 수 있다. 울릉도 지방에서는 주로 대나무를 이용하여 만들며, 앞부리를 위로 올라오게 휘게 하여 눈을 잘 지칠 수 있게 하고, 썰매 중간에는 양쪽에 3개씩의 구멍을 뚫어 발을 묶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근본 좆도 안중요함 - dc App
어딜 천민 생계용 스키가 레져용 판때기에 비하려는거지?
근본이 생활이냐 레저냐에 따라 장단점이 있는거지 근본을 따지는건 꼰대마인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