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실 떠서 일자로는 가는데 그럼 속도가 너무 붙어버리고 속도제어 못하다 꼬라박아버림
턴을 만들려고하면 일반사면이랑 달리 스키가 움직이질 않음
무게중심 이동할려고 외경을 더 주면 엣지가 걸리면서 꼬라박히고
하키스탑처럼 턴 할려고해도 스키가 눈에서 움직이질 않음 ㅋㅋ
두둥실 떠서 일자로는 가는데 그럼 속도가 너무 붙어버리고 속도제어 못하다 꼬라박아버림
턴을 만들려고하면 일반사면이랑 달리 스키가 움직이질 않음
무게중심 이동할려고 외경을 더 주면 엣지가 걸리면서 꼬라박히고
하키스탑처럼 턴 할려고해도 스키가 눈에서 움직이질 않음 ㅋㅋ
압설슬로프하고 반대로,,,,압설에서는 다운시 턴하잖여,,,파우더에서는 두둥실 위로 떴을때 그때 턴~~
두둥실 떠있을때 무게중심이동/바깥발 누르면 되는건가요?
파우더에서 바깥발은 의미 없는듯 그냥 두발 모아서 두발로 부력 받아서 떴을때 턴~ 했던거 같다,,,,나도 해외원정 오래 되서 느낌이 잘 안살긴 하다
파우더 스키랑, 트리런 스키가 체력이 너무 빨리 닳아져서,,,정말 체력안배 잘하고 타야함,,
답변 감사합니다 구르면서 계속 시도해봐야 겠네요 ㅋㅋ
점프턴?
점프턴이라는 것은 절벽 정도의 급사면 내려올때 하는 거제,,,아님 레이싱 하는애들이 연습하는 거고,,,
피보팅
내가 파우더 사진 핸드폰으로 함 올려볼께,,함 봐바라 바깥발이 의미가 없어 진다.
https://youtu.be/b2ixGC5uDCE?si=to686PD3wuQU-x5p
바깥발 가압 100% ㅇㅈㄹ 하면 안됨 양 발 모아서 스노보드 만들어 면적 확보한다고 생각하고 두둥실 뜨고 가라앉는 리듬에 맞추어 턴
맞음 맞음
ㅋㅋ 저도 이거 유튜브 봤는데 영상은 쉬워도 어렵네요
https://m.dcinside.com/board/ski/45698?headid=&recommend=1&s_type=subject_m&serval=%ED%8C%8C%EC%9A%B0%EB%8D%94
이럴줄 알고 글 작성해놓음
스크랩!
이거 스크랩하고 한국가면 따봉도 박겠습니다
눈에 따라 다름. 일본 파우더가 인기 좋은게 피보팅으로 턴이 되는 정도의 불면 날리는 파우더(건설) 인거라고 생각한다. 건설일때는 상체를 비트는 것만으로도 턴이 됨. 급사에도서 약간의 점프로 턴이 가능. 습설쪽으로 갈수록, 완전한 카빙으로 변함. 슬라이딩도 안되고 스키 밑은 눈이 밀리지도 않음(콘크리트). 얕은 경사는 양발 엣지 변화로 레일턴 방식, 경사가 심해지면 킥턴으로 트래버싱하며 하강. 파우더를 "잘 타려면" 양발로 타는 데 익숙해야 하고, 체중을 넘기는 등 슬로프에서의 거의 대부분 기술이 필요. 범프 스키를 잘하면 스키를 띄우는 방식에 접근이 용이함. 합턴, 돌핀턴 등 훈련하면 도움이 많이 됨. 중경의 자세로 속도에 적응하는게 중요한거 같아.
와 님 쌉 파우더 고수구나
난 잘 못타. 천천히 턴 횟수가 많은 스킹을 하는 편이고, 고속으로 산 밑을 향해 내려가는 사람들 보면 부럽지. 스투바이 갔을때 높이 200미터를 두턴에 끝냈던 스키자국 보며 내 스키의 한계를 실감했다.
ㅎㅎㅎㅎ 그런 200미터를 두턴?? 완전 그냥 활강이네,,ㅎㅎㅎㅎㅎㅎㅎ
ㄷㄷㄷㄷ 지금 눈이 완전 습설 콘크리트 같은데 조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