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렐 기준 업 할때 무조건 바깥발이야 하면서 바깥발 100으로 일어나려고 하지 말고 안발 아웃엣지부터 그립 느끼면서 업 다됐을땐 5대5로 뉴트럴 오게 하기


카빙은 그냥 잘 눌렀다 떼면 솔직히 업(뉴트럴)되어있긴 한데 업구간에 엣지체인지 전부터 설면 컨택 충분히 해주려고 노력하면 턴이 안정적이게 됨


카빙이나 다이나믹 롱턴에서는 프레스 타이밍이 페러렐 보다 빠른데 페러렐 처럼 그냥 기다리다 누르는것만 빨리 하는게 아니라 골반각 어깨선 미리 잡아놓고 눌러야 스키가 옆으로 빠짐.

그냥 누르는거만 빨리 누르면 엉덩이가 뒤로 빠진다


매 구간 발 앞쪽을 밟는게 아니라 업구간 안발 뒤꿈치쯤으로몸을 살짝 앞으로 밀어주는게 포지션 잡기 더 좋다.


좌우동작은 좌우로 골반을 미는것도 맞는데 프레스까지 좌우로 미는게 아니라 프레스전에 충분히 골반어깨선 좌우의 각을 만들어놓고 프레스는 상하로하면 좌우로 골반이 깊게 빠짐 그런데 이때 무릎을 굽히면서 힘을 상쇄시키면 스키가 안빠지니까 버텨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