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전에 예약한 몬타나 마지막 매물 만트라88을 업으러 출발함 도착하니 11시였음
도착하자마자 건물 사진 찍었어야 했는데 만트라 들고 올 생각에 사진 못찍음;;

건물 들어가니 생각보다 손님들이 좀 있어서 놀랬음 사장님께서 뭐 사러 오셨냐 해서 만트라 가지러 왔다고 하니까 바로 보여주시더라
보자마자 캬 이거지 하고 감상하느라 사진 또 븅신같이 못찍음 ㅋㅋ

부츠도 플렉스 130짜리로 피팅하다가 눈에 띈 회전스키가 보였음

그렇게 인기 있다는 s9i.. 분명 만트라88랑 부츠만 업어오자고 생각했다가 이 새끼한테도 정신 뺏겨버려서 구경 존나함

결국 보다가 못참고 사장님한테 s9i도 달라고 함 흑우 ㅁㅌㅊ?


사장님한테 가서 스키갤러리 보고 왔다고 하니까 바로 할인 더 박아주셨음 ㅋㅋ 만트라 88 170cm짜리 마지막 남은거 업어오는거라 할인 더 해주실 지 몰랐는데 그것도 해주셔서 기분 ㅆㅅㅌㅊ


그렇게 스키 두개를 사고 집에서 꺼내보고 촬영

캬..


ㅗㅜㅑ ㅋㅋ 이거지 다음주에 날씨 지랄맞아지면 바로 쓸 예정



이건 s9i 

캬 이것도 영롱하누 ㅋㅋ



이 새끼는 오늘 신고식 때릴 예정 ㅋㅋ 뒤졌다



얘는 원래 쓰던 엘란 2425 element sport ls

잘 가지고 있다가 주변에 필요한 사람한테 처분하거나 중고로 바로 팔 예정

입문 아다 떼줘서 고맙다..!


이제 한동안 손가락만 빨면서 저것들로만 존나 타다가 폴 살 일 생기면 또 가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