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휘닉스인데 x5가 아까워서 웰리 먼저 갔는데

일단 렌탈+노뚝 백만대군에 비니도 안쓰고 흥겹게 팔 흔들면서 직활강하다 자빠지는 병신들 천지에

식당 자리 없어 다들 뭐하나 보니 하나같이 보온병에 뜨거운물 가져와서 집에서 가져온 라면먹고있고

틀딱 판때기는 곤돌라 문닫히는데 새치기해서 들어와놓고 안태워준다고 알바한테 개ㅈㄹ하고 앉았고

집에갈라고했더니 차앞에 이중주차 ㅈㄴ해놓고 그중에 반은 사이드채워나서 밀지도못함 ㅋㅋㅋㅋㅋㅋㅋ


휘닉스 넘어오니 사람들 입은 때깔부터 다름…

웰리는 도대체 어디부터 잘못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