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옆구리 구기면서 어케든 외경을 만들라고해도


불안정하고 힘을 제대로 못줘서 탈탈 거렸는데


타는데 앞에 강사님이 외경 만드는 모습을 시현하고 있었어


근데 옆구리를 수직으로 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같이 하는 대각선 형태더라구


그거 그대로 하니 훨씬 힘전달이 잘되서 좋았음


이래서 강습받는가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