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일종의 훈련법인거같기도한데
막 파워카빙 숏턴 아니고
약간 패러렐 비슷하게
숏페러렐 형식으로
용평 레드상단부터 편하게 내려오는 분들 있던데
어떻게 하는거임?
내가봤을때는 뭔가 패러렐과 숏턴의 중간인데
속도제어하면서 이쁘게 내려오시던데... 뭐라 표현을 못하겟네
이게 일종의 훈련법인거같기도한데
막 파워카빙 숏턴 아니고
약간 패러렐 비슷하게
숏페러렐 형식으로
용평 레드상단부터 편하게 내려오는 분들 있던데
어떻게 하는거임?
내가봤을때는 뭔가 패러렐과 숏턴의 중간인데
속도제어하면서 이쁘게 내려오시던데... 뭐라 표현을 못하겟네
A자 각도 크게 주는거?
음 모양은 a자는 거의 안보였고 11자이긴했음..
아 나도 그거 신기함 거의 초중급 속도로 내려오는데 일정한 자세로 느리게 내려옴
나도 딱 이렇게 느꼈음 속도는 분명히 제어가 되는데 슬로프는 용평 레드상단... 내가딱 원하는거거든..ㅜㅜ
ㅇㅇ 나도 그게 단기적 목표임 우선적으로
그거 숏턴임
숏턴 천천히 치는게 개 어려움,,체력도 빡씨고
아 그렇지 ㅇㅇ 숏턴 천천히 하는거지 결국엔... 이게 어려운것..ㅜㅜ
그게 베이직 숏턴 아닌가
아 그말도 맞긴하지 베이직 숏턴을 레드에서 구사하는거같았음
숏턴을 투폴라인을 길게 타거나... 턴 도입에서 피보팅을 써서 스키딩으로 속도를 제어하면서 내려오거나 일 것 같은데 제가 아는 스키고수들은 주로 후자를 많이 하더라구요.
와우 대단하신 답변입니다... 이렇게 표현해낸다는게 바이닷님 고수이신듯하네요 ㅎㅎ
아마도 산돌기를 더 적극적으로 해서 천천히 제어가 되도록 하는거 같음,
제가 요즘 강습받고 있는 스킹 스타일이라 이야기한 거구요
https://www.drspark.net/ski_info/6422684
이
글 중간에 박순백 박사님이 비판(?)하시는 갈지자 형태의 직선형 스킹 스타일이 아마도 보셨던 스킹일거예요.
제가 아는 정강사들은 다 저런 스타일로 타서, 저도 그걸 배우려고 강습을 받고 있구요.
59.0님 턴 과정에서 스키딩을 하면서 속도를 조절하는 개념이라... 산돌기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과는 조금 다르긴 해요.
그렇군요
맞네요 갈지자 형태로... ㅎㅎ 피보팅과 스키딩... 지식전달 감사합니다 바이닷님
스탠다드 패러랠로 내려오면 레드, 디지에서도 속도 15-25km 밖에 안나요. 뉴트럴 구간을 계곡에 수직하게 가져가면 속도 팍팍 줄어들어요. 요즘은 이런 느린 턴 말고, 점프턴 하는 사람이 제일 부러움. 몇 번 점프하면 허벅지 터질 듯.
와 좋은답변 감사합니다. 뉴트럴구간 계곡 수직... 감사드립니다!!!
난 얼음판 같은 눈에서도 잘 타는 이들이 부럽던데
스키 숙련이 되어서 균형감각이 좋아지면 경사도는 상관없게 됨. 거기서 빠르게 타는 건 또 별개의 문제겠지만.
오호 ㅎ 역시 경사에 적응하고 숙련되는게 먼저겠지요 ㅎ
혹시 브라카쥐 아닌가요
아크스키에 나오는 스티어링 앵글 배워보세요. 저는 그거 참고해서 턴 전반부에 미끄러뜨리는 조작으로 슬라이딩 내고 에지로 빠져나가는 느낌으로 탑니다.
마지막에 피봇을 조금 더 써서 스키가 산쪽으로 말아 올라가는 정도로 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