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 몇년째 간것 같은데 어제 처음 타봄..


뭔가 신기하더라 풍경도 좋고, 모노레일(?) 밑으로도 지나가고...


용평가는 사람들은 한번은 꼭 타보길 권한다...


마지막즘엔 페트롤이 장판파의 장비처럼 가이드 치고...우뚝 서있더라..


깝치고 가생이타다 걸려, 확성기로...


"내려오십쇼~" 소리 들어 기분 째졌음(?)




1번만 타고, 넘어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