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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날은 지인과 하이원을 때리고 집에 갔음
사진은 유동이 도촬하고 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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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치토세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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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츠에서 하는 바? 같은데 프라다 데크랑
발렌시아가 스키 컬렉션때 나온거같은데 발렌 데크도 있었다
여하튼 저녁 때우고 1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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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몸풀기로 숙소앞에서 잠깐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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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라 마운틴 넘어가는 리프트 쪽에 벽이 있길래 찍어봤다
위에선 ㄹㅇ 슬로프 아닌줄 알았는데 슬로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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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서 요테이산이 꽤나 잘 보였다
뷰맛집인 루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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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제로와 푸딩을 갈기며 2일차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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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아무데서나 찍어도 웅장한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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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색목인 발견
스노우 스쿠터라고 갤럼이 댓글로 갈켜줌
300만원쯤 하는거같더라 타본 게이는 댓글로 후기좀 적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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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일본 애니에 나올법한 분위기에 스키와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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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요테이산이 절묘하게 겹쳐진 모습이 신비로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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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럼이 추천해준 헤븐리 뷰
가는길에 상급자 코스도 있어서 타 보았다
모글 경험이 충분치 못한 나로써는 ㄹㅇ 헤븐갈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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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도 뭔가 신기함
해가 구름의 틈 사이에 딱 걸쳐진 모습.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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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해둔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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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오랜만에 하는 트리런이라 긴장되었던 순간
저대로 리프트 기둥 쭉 따라서 스팀보트 베이스까지 무사히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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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포장지가 세제같이 생긴 초코바가 있어 츄라이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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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니랄까봐 재패니즈 그랩 시전하는 판떼기 아저씨
무섭게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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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스노우보드를 연상시키는 두께의 스키
스갤 고인물 아저씨들이 탄다던 스키보드도 저정도 두께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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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데크가 있어서 찍어보았다
애니메이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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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트 힐 같은 눈이 오는 날
이날은 딥 파우더는 아니었지만 꽤나 재미난 파우더를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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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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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요이가 정말 싸다
한국에선 4000원 주고 먹어야 하니 가서 먹어보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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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타는 마지막날 아땡을 하며 야스를 만끽해준다
올마운틴으로도 유사 카빙이 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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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이 아닌가 싶은 스키어 발견
실제 그녀석은 알펜시아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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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츠 스키하우스 밥들은 전체적으로 많이 비싼 감이 있었다
학식끼리 올 곳은 못 되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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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서 야간도 찔끔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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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설 코스
눈이 정말 많이 왔어서 재미있게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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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와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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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날이 파우더데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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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집에서 한컷

이상이다

내년에 다른 원정 후기로 돌아오겠다

하벌써가고싶네 ㅅㅂ

히나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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