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설질, 코스의 자유도 등등 차원이 다름.
스키는 나름 탈만큼 탔다고 생각했는데 구름 아래에서 타는거랑 구름 위에서 타는건 아예 다르더라 ㅎㅎ

3일 내내 혼자탔는데 이틀 내내 코스 탐방만 했고 삼일차에야 모든 코스 한번씩 탈 수 있었음

모든 곳이 눈이라 실력만 되면 어디든지 코스라서 잘타는 유럽 형님들 보면 시발 저길 왜가? 싶은데도 슬슬 타고다니시더라

다들 여유되면  유럽여행 갔다가 알프스쪽 스키장 한번 가봐라
참고로 물가는 샤모니몽블랑쪽이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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