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쟝 저번에 용평 호텔로비 커피숍에서
매밀커피한잔 9,500원주고마신뒤
3일내내 이불싸메고 펑펑운 기억이있음

그에반해 알펜시아좀 보세용

수많은 냉동들...

냉동을 조져줄 쉐프들

나는 똑똑하빈다

오늘도 흙수저는 여유롭게 아아한잔 하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