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습은 보통 크게 두가지로 나누게되 사설강습이랑 스키장강습.
스키장강습은 스키장에서 운영하는 스키강습을 말하고 사설은 스키장에서 공인된 강습을 제외하면 샵 개인들이 하는강습을 말해.
머가좋아요?? 라고 물어본다면 강사수준이겠지. 스키학교강습의 경우에는 대부분 1년차에서 3년차가 강습을 나가게되. 대부분 베이직이 전부지. 보겐 슈템 패러렐등.
근데 여기서 스키학교강습이라도 무시 못하는 강습이 인터스키랑 주니어시즌강습은 진짜 돈값하는 강습이야. 보통 한시즌 잡는데
내가 있는 비발디 기준으로 이야기 해주면 주니어의 경우에는 대부분 5회 10회 15회 20회 이런식으로 회수별로 끊어. 주니어시즌은 짬밥좀 있는 강사들이 나가는거라 퀄리티는 확실히 좋음. 어디까지나 일반강습에 비해서임.
인터스키스쿨은 어느 스키장을가도 존재하는데 강사들은 거진 전부 정강사 혹은 정강사수준의 준강사들로 구성됨.(준강들은 인원모자를때 보충해서 들어오는편) 그밖에 어느 스키장이든 레이싱 스쿨이나 모굴스쿨등 게이트랑 모굴에 특화되서 교육하는 학교들이 있음. 아 물론 스노보드도 마찬가지야. 인터스키스쿨은 강사수준이 더 올라간다면 데몬스트레이터 흔히 데몬이라고 부르는 분들도 강습함. 대부분은 데몬클리닉에서 하시지만.
사설강습은 스키장에 패찰이라고 부르는 증표를 받아서 스키장 허락하에 강습하는 강사들을 말하는데. 사설이라고 퀄리티가 나쁜거는 절대아님. 사설은 너네가 원하는 수준의 강사와 강습을 고를수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아무레도 스키장내에서 사설강습 순찰해서 잡는 시큐리티같은 사람들도 있어서 강습중간에 방해가 되는편.
스키학교든 사설이든 중요한건 한시즌동안 니가 눈을 얼마나 많이 밟아보느냐가 중요함. 눈밥을 무시하지 못하거든.
개인적으로 제일 좋은거는 시즌강습을 받는게 제일좋음. 진짜로 ㄹㅇ 혜자임
다음편은 장비랑 스키지도자격증중에 하나를 설명할까하는데 머가 좋을까??
그밖에 궁금한거는 따로 질문할것
한번에 둘다 써주면 압도적 감사!
시즌강습 돈은 얼마잡아야되나요?
비용적인 부분이 민감한데 보통 한시즌 100~ 150 잡는다고 생각하셈
시즌강습으로 득을본 1인 - dc App
일단 개추야!
나도 시즌강습받고싶다.. ㅋㅋ...
올시즌 렌탈스키만 타다가 담시즌엔 제 장비 가지구 타고싶은데 어떤 등급의 스키를 사야 만족하고 오래 탈수 있나요?? 여기 게시글들 보면 대부분 입문용이나 중급자용은 사지말라고 하시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