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따기 전에는 그래도 목표가 있으니까

베이직 기술만 2주 미친듯이 탔는데

따고나니까 뭔가 공허해지면서 목표를 잃은 느낌임


궁극적으론 레벨2가 목표긴 한데

당장은 너무 먼 목적지고 올해부터 시험 준비할것도 아닌데

이제는 뭐 위주로 타야할까?


그냥 남은 시즌 즐겁게 관광스키나 타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