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3년전에 스키 처음 타보고 재밌어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타보려는 30대 초반 여자인데, 독학으로 관광스키마냥 타다가 (패러렐로 중급내려오는 수준..,?) 이번달부터 강습부터 받고 시즌 끝날때까진 최소 주1회 이상은 탈 것 같음.


근데맨날 스키장내부렌탈만 이용하다 보니 영 맘에 안들어서 (특히 부츠가 스키장마다 브랜드마다 편차가 넘 심해서 불편함 ㅜ) 

지금 시점에 그냥 새장비 맞춰볼까 하는데 별로인가.? 재고도 없을라나..? 원래는 중고로 뵐클sc 피셔rc4sc 아토믹s8i 요렇게 세개 보고잇엇는데 155 는 잘 안올라오네.. 걍 새거 사서 오래 타고 4년 후에 기변하면서 중고로 팔까 싶은데, 지금 새거 사는거 어떠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