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키딩 숏턴, 2.스키딩 미들턴, 3.스키딩 롱턴
4.스키딩엔카빙 숏턴, 5.스키딩엔카빙 미들턴. 6.스키딩엔카빙 롱턴
7.카빙 숏턴, 8. 카빙 미들턴, 9. 카빙 롱턴
졸라 이해하기 쉬운데 왜 ㅅㅂ 연맹은 베이직턴, 다이나믹롱턴 이 지랄??
다이나믹숏턴과 스키딩숏턴 - Dr. Spark's Columns
근데 질문: 저 스키딩계열의 턴은 패러랠턴이냐, 아니면 카빙 터뜨리는 듯한 턴이냐?
요즘 스키딩턴 구사하는 사람들 가끔 보이던데, 패러랠이 계열이라고 하기엔 자세가 너무 멋있던데.
리바운드 받아서 뛰어다니면 다이나믹인가 ㅋㅋ
다이나믹롱턴은 스키딩앤카빙롱턴인가 봄. 이해하기 딱 좋아.
턴할때 스키딩 넣어서 돌면서 카빙으로 돌아나가는 건가보네
딱 이해되잖아. 이 좋은 걸 안 쓰고 다이나믹 이지랄을 하는거냐고, 요즘엔 "다롱" 이 지랄도 하던데. ㅋㅋ
글게 스키딩앤카빙턴이 훨 이해가 쉬운데 협회는 멋져보이는 단어를 쓰는 듯.. 관료주의의 폐혜?
다이나믹롱턴 솔직히 멋져 보이지도 않고, 유치해 보임.
다이다믹은 걍 카라렐아님? - dc App
카라렐은 패러랠 하다가 가끔 의도치 않게 날 박히는 자조적 용어 아니냐?
몰라? 그냥 페러렐인지 카빙인지 애매하면 카라렐아님? - dc App
니 말이 맍는 듯. 근데 다이나믹은 스키딩앤카빙이 맞는 것 같음. 유튜브에서 찾아 봄.
https://www.youtube.com/watch?v=ZrWq0P-WMHs&t=230s
옛날엔 저렇게 분류하고 검정 종목도 저랬음 지금 ㅈ같이 바뀐이유? 연맹의 모 데몬 때문임ㅋ 스키판 안에서 알사람은 다 아는얘기
그 판 난 잘 모르지만 그럴 거라는 심증은 있긴 하지. 아마도 레이서 출신이겠지? 점점 인터스키에 관심을 가지는 게 정말 무의미 하다는 생각만 드네. 저 인터스키의 꽃이라고 할 스키딩턴은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