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줄이 길어서 다리아프길래 종아리쪽 버클 약하게 채웠더니 뭔가 헐렁헐렁한 상태에서 타니까 하중도 제대로 안가해지는거 같고 후경도 나타나는거 같은데.
그냥 오늘 더럽게 못탄거야 아니면 어느정도 영향 있어?
버클 꽉채우는거랑 헐렁하게 채우는거
오늘 줄이 길어서 다리아프길래 종아리쪽 버클 약하게 채웠더니 뭔가 헐렁헐렁한 상태에서 타니까 하중도 제대로 안가해지는거 같고 후경도 나타나는거 같은데.
그냥 오늘 더럽게 못탄거야 아니면 어느정도 영향 있어?
버클 꽉채우는거랑 헐렁하게 채우는거
발이 부츠안에서 흔들리니까 스키 컨트롤이 안되는 것 같고 불안정하니까 자기도 모르게 몸이 뒤로 쏠리는거지. 그래서 슬로프에서 내려올때는 꽉 채워야함. 발이나 종아리가 아프면 내려오고 리프트 기다릴때 버클을 좀 풀어놓고. 다시 내려가기전에 꽉 채우고. 그런 식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음.
흠 난 적당한 선이 더 잘되는거 같은데
자신이 더 잘된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쭉 해도 무방함. 다만 실력이 늘고 슬로프 경사가 가팔라질수록 버클을 꽉 채우는 자기 모습을 발견할 거임.
항상 그러면 스킹은 더 악영향이 갔음
영향많이큼 맨날 윗버클 걸치기만하고 풀고타니까 평소에는 카빙도 하고 스위치로도 타고 별지랄다부리면서 펀스킹되는데, 윗버클 잠그는순간 바로 뒷판밟고 똑바로 컨트롤이 안됨..
처음 고경사 상급가서 쫄려가지고 버클다잠가서 타려다 도중 뒤판밟고 쭉내려가다 구를뻔해서 그뒤론 어느슬로프든 맨위 버클은 걸치기만하고탐
뒷판을 밟는다는게 - 자기 스키의 뒷부분끼리 겹치게 된다는 말임-?? 조금 자세히 설명 좀 부탁함.
애초에 발목이 놀면 제대로된 가압을 할수가있음? 존나 불안한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