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촌 vs 돈지암
거리는 똑같
여러가지 따져볼때 오늘 저녁에가서 6시간권 조지고올건데
깡촌이 더 나을까 돈지암이 더 나을까 행님들 눈치 여쭤봅니다
깡촌
- 재규어 래피드 (슬로프운영안해서) 만 못타봄
- 장비렌탈 내부에서 했는데 편한건 좋으나 부츠 돌고래에 썩은내 개오져서 양말 버림
- 중간중간 설탕, 감자 등등이 좀 무서웠음
돈지암
- 안전스키로 다 탐
- 징비렌탈 외부에서 했는데 쏘쏘무난했음
- 설질은 둘째고 미친 보더가 많아서 좀 무서웠음
날씨는 웹캠으로 눈팅중인데 둘 다 오락가락하네
뺑뺑이 타는거 선호해서 사람 어디가 없을지 눈치싸움중인데
형들의 생각은??
일단 나는 곤지암 가는중 - dc App
곤지암 1표 감사합니다
강촌은 안가봐서 모르겠고, 곤지암 cnp는 주말 낮에도 사람 별루 없던데요
곤지암 cnp는 기분탓인지 리프트가 너무 느린것 같은 느낌아닌 느낌 느껴보지 않으셨어요? 저는 약간 답답..ㅋ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