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 rc4 rcs (바인딩 11) 로 2시즌 강습받고

시승회에서 데모상위급 타보고 와 뭐지

왜케 스키가 급사에서 나를 잘받아주는거지 라는 느낌 받고

바로 샀는데

노르디카밖에 없어서 노르디카로 기변함..

타본건 다이나스타랑 아토믹 뵐클임

아토믹은 나랑 안맞았고

다이나스타는 묵직하고 부드러운게 좋았고

뵐클은 다이나스타보단 경쾌했음

도베르만은 어떰? 안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