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리조트 입구에서 차 버리고 도보로 체크인함.

현재 리조트 삼거리 상황은 모름.

오늘 오전부터 일단 도로 제설은 어느정도 되었고

리조트내 차량 이동도 어느정도 통제되어 정리중

웰컴센터 아래쪽 주차장서부터 500m 걸어올라가야함.

올라오는 차는 계속 줄줄이임.

리조트 곳곳에 아직 버려진 차들이 많음. 꽃마을까지 밀고 올라오면 회차는 어려움.

어제 슬로프에 한 4-5명밖에 안 보였는데 오늘은 그보다는 나음

도착한다면 재미는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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