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스키/보드 스포츠는 처박고 넘어지고 다치면서 배우는거다


 불편한 넘들 개많네


 뭐만하면 박제해서 바로 마녀사냥 해버리고


 편해서 타겠음? 안그래도 겨울스포츠 규모 축소되는 마당에


 꼴랑 몇년 타고 좀 탈만하니까 남타는거 보고 참견하고 뭐라하고 장난함?


 뉴비들 정신못차리면서 타고 있으면 다가가서 제대로 말해줘라, "그렇게 타면 안된다. 다친다. 조심해야 한다. 알려줄까?" 등


 코로나 이전까지만 해도 서로 배려하고 주의주면서 조심히 탔는데 


 요즘은 그냥 박제에 마녀사냥하니까 정말 보기 안좋다.


 다들 겸손하게 안전하게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