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다.


우선 왔다갔다하기 귀찮고 주말 말고는 시간이 안나는데 주말에는 쉬어야지. 평일에도 스키 타면 백수거나 방학중인 학생이거나. 하여튼 정상적인 직장인은 아니지. 


결정적으로 가장 좆같은게 무주 마저도 사실상 바가지 착용 의무화가 되었다는것과 에덴밸리의 입식 눈썰매장화가 되었다는것. 이거 두개다.


에덴밸리는 사실상 끝났고 무주 남았는데 너무 멀고 주말 말고는 시간이 안나고 차라리 그럴 시간과 돈으로 골프 치러 다니지.


호기심에 시작했는데 겨울에 잠깐 즐기고 끝나는게 너무 아쉽고 겨울도 점점 짧아지는 느낌이고 하여튼 이참에 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