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대여받아서 타는데
운동화280신거든? 근데 대여화 270 280 290 다 불편한거임
뭘 신어도 복숭아뼈 부분이 불편함
그래서 그냥280받았는데 쉬엄쉬엄타도 1시간 조금 더 타니 복숭아뼈가 존나 쓸린듯 화끈거려서
집 갈까 하다가 한바퀴만 더 타고 가자! 하고 들어갔는데 반바퀴도니 너무 쓰라려서 발을 못움직이겠음
결국 빙판에서 신발벗고 맨발로 도움받으면서 기어나와서 봤는데 화상입은것처럼 쓸려서 까짐 겉껍질에 속살까지 다 까짐
여기까지가 보름전 얘기고
지금은 까진지 15일됐는데도 아직도 딱지 안생기고 시뻘개 (통증은 없음) ㅈ된거같음 흉은100%질듯
여기 대여화가 잘못된거냐 내 발은 스케이트를 못탈운명으로 태어난거냐?
스케이트 갤을 못찾겠어서 여기로 옴
존나 뜬금없어서 웃기네 ㅋㅋ
사이즈가 아니고 그럼 복숭아뼈 쪽 모양/공간 등의 문제겠지. 스키 부츠도 그래서 사이즈 외적으로 열성형(열로 모양 맞추기) 하잖아. 렌탈은 상태도 메롱할꺼고.
1. 양말이 찝혀서 쓸렸거나 2. 복사뼈가 아닌 복사뼈 앞 부주상골이 튀어나와있어서 쓸렸거나 3 부츠를 너무 큰걸 신어서 발이 놀았거나
저런 아이스하키화 말고 스피드 스케이트 보급화 사셈 가죽임
스키 부츠도 성형하는데 스케이트화라고 다를거 없지
후시딘바르고 데일밴드 안했냐 15일지났는데 아직도 빨가면 병원가라 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