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보드 타고 이제 겨우 사람처럼 타는중인데요.


스키 3년동안 강습받은 아들래미가 쏘기 시작하면 따라가기 슬슬 버거워지기도 하고. 


무주는 몇몇 슬로프는 보드가 가지도 못하게 하고.. ㅠ


스키들 스피드 내는거 보면 부럽기도 하고..


내년에는 전향 해야하나 진짜 고민중인데요.


첨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니 또 몇시즌을 고생해야 하나 걱정도 많은데


시즌동안 최대 15번 정도 갈수 있고 강습도 7번 이상 받는다고 하면 한시즌 안에 중상급(프리웨이정도) 내려올 정도는 할수 있을까요? 


잘타는건 다음 문제고 일단 아들래미 따라갈 정도는 한시즌에 만들고 싶은데 더 투자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