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일단 줮밥이라 그런가 A자는 최대한 빨리 건너띄고
11자 만들어서 몸턴, 하키스탑 하는거 먼저 가르쳐야 된다 싶음
이래야 일단 멈출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좆대로라도 재미있게 타고 중급 상급도 같이 데리고감
그러다가 본인이 필요하면 자세 봐달라함
내가 돈써가면서 강습 받은대로 가르치면 좋은데 그러면 진짜 시간 ㅈㄴ 걸리고
A자밖에 못하니 중급만가도 속도제어 못해 자동으로 몸턴 복귀, 지속된 A자로 무릎아프다고 스키 못타겠다 이런다
본인이 일단 줮밥이라 그런가 A자는 최대한 빨리 건너띄고
11자 만들어서 몸턴, 하키스탑 하는거 먼저 가르쳐야 된다 싶음
이래야 일단 멈출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좆대로라도 재미있게 타고 중급 상급도 같이 데리고감
그러다가 본인이 필요하면 자세 봐달라함
내가 돈써가면서 강습 받은대로 가르치면 좋은데 그러면 진짜 시간 ㅈㄴ 걸리고
A자밖에 못하니 중급만가도 속도제어 못해 자동으로 몸턴 복귀, 지속된 A자로 무릎아프다고 스키 못타겠다 이런다
이거맞음. 일단 델고 올라가서 재미붙여줘야함
이게 맞음 초급자에서 추운데 리프트 줄만 기다리고 사람들에 치이다가 겁만먹음. 처음엔 흥미위주로 재미를 붙여줘야 돈내고 타는건데 걔도 즐겁고 나중에 또 오자고 하지. 그리고 제일 큰게 웰팍같이 평지급 초급코스 아니면 오히려 사람 많은 초급이 상급 난이도랑 비빈다고 생각함... - dc App
서양에선 A자 안가르친다. 그거 일본의 산물이다. 일본이 뭐든지 완벽하게 분석하는걸 좋아하는지라 영어도 문법적으로 완벽하게 분해하여 교육시켰듯이 A자도 스키를 완벽하게 이해를 시키고자 하는건데 사실 A자 하는 이유를 레벨2 수준은 되어야 비로소 그걸 왜 하는지 이해하게된다. 따라서 앞뒤가 안맞는거다.
나는 외경내경 부터 타기 전에 이해시키고 A자 하면서 그거 시범보여주면 왠만하면 다 알아듣던데 가끔 운동신경 없는 애들은 힘들더라 ㅋㅋ
A자에서 못벗어나는 사람들은 속도에 지레 겁먹어서 11자를 못 만듦… 두려움을 극복하는게 최우선 과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