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그 돈에, 그 불편함에 질려 다음엔 웬만하면 안 가야 겠다...


싶다가도..3년 정도 지나면 까먹고 짐싸게 됬는데..



이번에 연휴에 다녀 올 때 공항에서 넘 고생 해서 그런지...



걍 용평에서 비벼 볼 껄 하는 후회가 들더라...


해외는, 신설 파우더 탈 수 있다는 점 빼고는 눈 잘 온 다음날 용평이나, 하이원이 비벼 볼 만하거든 대부분...




리조트 접근성이나, 편리성, 주변 먹거리는 솔직히 한국이 진짜 좋긴 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