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부츠를 고르는데 잘못 고르고.. 이상한거 고르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제가 죡밥이지만 글 하나 쓰겠습니다.

부츠의 플랙스-쉽게말하면 부츠가 단단하게 잡아주는 정도 정확히는 강성을 지정하는 지표입니다.
이게 높다는 것은 부츠가 단단하다는것이고 잘모르시는분들한테는 부츠가 조여서 아프고 더나아가 스키를 누르는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대충 운동 많이 이런거 꺼지고 내가 평균적인 사람이다 4급 나올급의 체중이면 이야기가 다르긴한데 빼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1.내가 스키를 쫌 타봤다?(제대로된 강습을 받았으며 숏턴까지 제대로 배웠다?) 성인남성 기준 110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솔직히 부츠 두번 사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바로 130짜리 부츠 사시면 힘들어요 . 
 2.그냥 렌탈 싫다. 스키장 1년에 2번 가면 많이가는거다 80~100
 3. 난 진짜 죽어도 이중지출 하기 싫고 통상주에 강습도 받을꺼고 할꺼다 120 or 130 투어링 부츠


130에 레이싱 모델은 비추드립니다..

다음은 라스트와 사이즈
발볼의 넓이 
이거는 집에서 혼자 측정말고 샵가서 측정해보자
왼발 오른발이 다르기도 하고 자기가 신는 신발 사이즈와는 보통 다르다. 예를들어 신발은 275 신는데 측정해보면 길이 260에 라스트 101 106 이렇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 이런경우 내가 110의 부츠를 원한다? 그러면 편하게 신기를 원할경우 라스트 103짜리 부츠 265를 신는게 편하게 신기에는 베스트다 (260 265 똑같음) or 275에 라스트를 좁은 부츠를 신어도 되긴하는데 그건 샵에서 알아서 줄것이다. 디자인+브랜드? 깔맞춤 돈많아서 추가로 부츠피팅 (열성형 말고 펀칭 그라인딩)할꺼면 하고 그거 아니면 걍 부츠는 선택받는 것이다. 자신의 족형과 잘맞는 그나마 덜 불편한 부츠를 찾아라. 근데 만약 뼈 하나가 찌르듯이 아프다? 절대 사면 안된다. 
자신의 라스트-5의 선에서 부츠를 신어라 그보다 더가면  힘들다.
라스트 기준은 265기준이다 사이즈가 하나 당 거기서 2씩 움직인다.

브랜드
브랜드별로 가지고 있는 족형이 다르다. 그리고 브랜드별로 발볼이 좁은 라인업부터 넓은 라인업이 다있다. 그리고 브랜드별 알록달록 or 이쁜 시그니쳐 칼라? 이건 보통 레이싱부츠다 그거 사고 아프다 이런소리 듣기 싫어서 글쓰는거임. 걍 첫부츠로 사지말라면 사지마라 겁나 아픔.. 브랜드는 그냥 위에 조건에 맞는 부츠중 자기가 원하는 디자인이 있으면 좋고 아님 말고다 선택받는거다..
브랜드별 부츠 종류 예시
아토믹 redster ti <-월드컵 부츠 쳐다도 보지마셈
Redster cs <-흔히 부르는 레이싱 부츠 라스트 265 기준 96 여기도 쳐다보지 마셈
Hawx ultra 라스크98 <-여기부터 투어링부츠
Hawx prime 라스트100 
Hawx magna 라스크 102<-아토믹의 왕발용 부츠 라스트 넓은놈들 신으라고 낸거


3줄결론
1.플랙스 110짜리 사라
2.레이싱부츠만 사지마라
3.디자인 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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