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안개, 고글, 야간 등 시야가 가려진 상태에서 범프가 많으면
밟을때까지 이게 범프인지 아닌지 모르는데
밟고나서 자세가 틀어지고 하키스탑이나 테일로 눈을 미는 형태가 많이 나오는데....
혹시 범프 탈 때 사전에 알고 넘어가는건가요?
아니면 밟는순간 '아 ㅅㅂ'하면서 다운해서 누르다가 업해서 그냥 넘어가면서 스키틀어버리나요?
보통 안개, 고글, 야간 등 시야가 가려진 상태에서 범프가 많으면
밟을때까지 이게 범프인지 아닌지 모르는데
밟고나서 자세가 틀어지고 하키스탑이나 테일로 눈을 미는 형태가 많이 나오는데....
혹시 범프 탈 때 사전에 알고 넘어가는건가요?
아니면 밟는순간 '아 ㅅㅂ'하면서 다운해서 누르다가 업해서 그냥 넘어가면서 스키틀어버리나요?
렌즈 좋은거 쓰거나 순발력으로 흡수하거나
보통 그냥 밟고나서 흡순거죠? ㅠ
근데 그것도 체력소모 심해서 그냥 천천히 내려가는게 맞는거같음
미리 봐야 대응을 하지. 몸 감각으로 밟고 나서 할리가??
근데 보통 안보여서 밟고 ㅈ댐 감지하지 않나요?? 진짜 큰거 아닌이상
설면 시야확보 안되면 처음부터 사리면서 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