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오후의 레드나 렌보에서 편하게 탈 수 있을 것 같아서
허리폭이 넓고 팁 러커가 있는 카빙 스키를 알아보는 중이다 (프론트사이드 스키)
올마운틴까지는 필요 없을 것 같고
70mm대와 80mm대를 고민중인데
국내는 정보가 없어서 미국 커뮤니티가서 보는데 65mm는 거녕 85mm미만의 좁은 스키와 그 이상의 스키로 구분해서 싸우고 있더라 (파우더 없고 우리니라와 비슷한 지역에에서도)
울나라는 왜 65mm만 타고 70mm도 안타는 거냐?
아이스를 극복하는게 중요해서?
오후의 렌보는 사람이 없어서 넘 좋더라
범프 넘어가는 것도 재밌고
헤드 e titan모델(85mm) 고민 중인데 경험해본 사람 없나?
Ps 유럽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듯. 허리 80mm대 스키면 판대기라고 여기더라
정설사면
우리나라에서 파우더 비스무리 한걸 보는날이 겨울에 몇일이 안됨
파우더용 스키를 따로구비하면되고 일반정설사면+빙판은 얇은게 더 유리하니까
답변 ㄱㅅ 정설사면 + 아이스엔 얇고 라커없는 스키가 유리힌데 범프나 자갈밭에선 허리 넓고 팁라커 스키가 편하지 않을까?
파우더용은 따로 살 생각이야
올라운드나 올마운틴 스키사면 될듯 디콘72는 간간히 보이던데
80대면 E titan, 마인드벤더, 켄도(만트라) 88, 70대면 E rally, 디콘 등등 내가 뵐클 sl, e rally, 켄도88 탄다. 장단이 있어, 아이스 대응은 앞으로 갈수록 좋아. 그리고 관절 충격 등은 뒤로 갈수록 편해. 80대 스키는 타기는 편한데, 아이스에서 엣지그립이 좀 약해. 확실히 차이나 숏턴할 때는 뒤가 길어 후경 신경써야해
그래서 1월달은 잘 안 꺼내게 되는데, 2월달부터 날씨 무너지고 범프 습설에는 신나고 재미있게 탈 수 있지. 스강들 헤맬 때..ㅎㅎ 그리고 80대 티타날 등 스키들은 카빙이 잘 되지만, 스키딩이 기본이고 눌러타는 것보다 가볍게 점프하듯 타는게 타기 편하고 보기도 편해. 경험하면 알게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