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오후의 레드나 렌보에서 편하게 탈 수 있을 것 같아서 

허리폭이 넓고 팁 러커가 있는 카빙 스키를 알아보는 중이다 (프론트사이드 스키)

올마운틴까지는 필요 없을 것 같고 


70mm대와 80mm대를 고민중인데 

국내는 정보가 없어서 미국 커뮤니티가서 보는데 65mm는 거녕 85mm미만의 좁은 스키와 그 이상의 스키로 구분해서 싸우고 있더라 (파우더 없고 우리니라와 비슷한 지역에에서도)


울나라는 왜 65mm만 타고 70mm도 안타는 거냐? 

아이스를 극복하는게 중요해서? 


오후의 렌보는 사람이 없어서 넘 좋더라 

범프 넘어가는 것도 재밌고 

헤드 e titan모델(85mm) 고민 중인데 경험해본 사람 없나? 


Ps 유럽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듯. 허리 80mm대 스키면 판대기라고 여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