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오가사카 TC-S만 타다가, 어제 야간에 사람 없어서 한 6년동안 안타던 대회전 신고 카롱도는데 엣지가 설면을 물지 못하고 바깥으로 쭈욱 밀려서 안쪽발로 겨우 잡았거든


이상하다 싶어서 몇 번 해봐도 계속 밀리네. 그 담부턴 무서워서 외경으로만 잡고 그냥 찐따처럼 쏴서 내려옴. 체중이동 일찍 하거나 속도 안붙히거나 그런건 아니야. 


내 몸이 고장난건가 스키가 고장난건가 모르겠네ㅠ 스키는 13/14 헤드 i-speed 185 / 19.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