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오가사카 TC-S만 타다가, 어제 야간에 사람 없어서 한 6년동안 안타던 대회전 신고 카롱도는데 엣지가 설면을 물지 못하고 바깥으로 쭈욱 밀려서 안쪽발로 겨우 잡았거든
이상하다 싶어서 몇 번 해봐도 계속 밀리네. 그 담부턴 무서워서 외경으로만 잡고 그냥 찐따처럼 쏴서 내려옴. 체중이동 일찍 하거나 속도 안붙히거나 그런건 아니야.
내 몸이 고장난건가 스키가 고장난건가 모르겠네ㅠ 스키는 13/14 헤드 i-speed 185 / 19.1m
계속 오가사카 TC-S만 타다가, 어제 야간에 사람 없어서 한 6년동안 안타던 대회전 신고 카롱도는데 엣지가 설면을 물지 못하고 바깥으로 쭈욱 밀려서 안쪽발로 겨우 잡았거든
이상하다 싶어서 몇 번 해봐도 계속 밀리네. 그 담부턴 무서워서 외경으로만 잡고 그냥 찐따처럼 쏴서 내려옴. 체중이동 일찍 하거나 속도 안붙히거나 그런건 아니야.
내 몸이 고장난건가 스키가 고장난건가 모르겠네ㅠ 스키는 13/14 헤드 i-speed 185 / 19.1m
6년만에 신었으면 스롱부터 밟아야지.
에지 정비가 필요하거나 완전 올라타지 않으면 밀리더리구요 댜회전은
대회전은 존나 빨라야 걸림
6년동안 안타니 엣지가 녹슬어 그럼 아마 렌탈스키 엣지급일거임 물론 바깥발 못잡아서 그런것도있을듯 - dc App
가압을못하니그러지
좀 타다보니깐 밟힌다. 바로는 적응이 힘들군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