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나 강촌 같은곳만해도
한 8개정도 있나
중급이상으로보면 한4개있는거같은데
그런데 시즌권끊고 계속 가면 안질려?
배부른소리긴한데
용평도 골드쪽, 레드쪽, 레인보우쪽
이렇게 기분따라가도 며칠 계속가면 질리던데
그렇게 보면 일본 니세코도 언젠간 질리겠고
스키가 슬로프 보는맛으로만 타는건아니지만
비발디나 강촌 같은곳만해도
한 8개정도 있나
중급이상으로보면 한4개있는거같은데
그런데 시즌권끊고 계속 가면 안질려?
배부른소리긴한데
용평도 골드쪽, 레드쪽, 레인보우쪽
이렇게 기분따라가도 며칠 계속가면 질리던데
그렇게 보면 일본 니세코도 언젠간 질리겠고
스키가 슬로프 보는맛으로만 타는건아니지만
그렇지 않아요. 매 순간 재미있어요. 할때마다 새로운 기분이고
그렇게 보도가 되어서 도둑 보딩을 하기 시작하는데..
보도가 뭐야??
즐기기 나름인거같음
비발디 힙합이랑 테크노 2개만 있는 거 아니었어? 흠...
레게, 펑키?
내가 2개만 탄다고, ㅋ
슬로프는 그대로지만 매번 늘어가는 실력과 수행해야할 과제들이 달라져서 항상 다르게 타다보니 겨울 시즌이 너무 짧게 느껴지는데 나만 그런가 - dc App
이게 맞는말이긴 한데, 그래도 질려ㅋㅋㅋㅋ 다른 코스랑 풍경 좀 있었으면 좋겠어
존나 질려. 근데 대안이 없음 - dc App
예전에 내가 겨울 개백수이던 시절에 강촌이 심야 4시까였음 그때 10시 들어가서 4시까지 안쉬고 디어 뺑뺑이 돌고 나왔음 일주일에 4번씩 월화수목을 한창때라 그래도 안질림
그래서 해가 갈수록 오후 런을 선호하게 되더라고. 날씨, 인원에 의해 다양한 범프 생기면 오늘의 테크노가 어제의 테크노가 아니게 됨.
슬로프 재미고 뭐고 간에 주말에는 그냥 한적한 리프트 골라서 그거만 뺑이 칠 수 밖에 없긴 하지 ㅇㅇ 그래서 무주 만설베이스 슬로프 대부분을 골라탈 수 있는 무익은 신이야 ㄹㅇ
같은 슬로프라도 매번 다르게 탈 수 있으니까
난 하이원 가서도 하나만 줄창 타도 질리는건 없는듯 그냥 머리속엔 왜 안되지 생각뿐이라 해야하나
걍 케바케인 것 같음 어떤 날은 똑같은 슬로프만 미친 듯이 탈 때도 있고 또 어떤 날은 지겨울 때도 있고 그럼
니 실력에 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