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겐 체중이동 바깥발 백날 말해봤자 초보가 단시간에 따라할수 있을리가 없고 내가 생각해도 재미없는데
그렇다고 뻔히 잘못된거 알면서도 몸턴하라고 할수도 없고
님들은 어케생각함
댓글 5
당연히 처음부터 안되니까 약간 눈밥을 먹일 수 밖에 없음. 그래서 난 A자로 시작해서 어설프더라도 브레이크 좀 잡고 턴 된다 싶으면 바로 야매 스템턴으로 넘어감. A로 몸턴하고 사활강 하면서 발 모으고 산 아래쪽 발에 체중 실으라고 하면 비틀거리면서라도 얼추 안쪽발에 힘이 좀 빠지는데다들 스키가 좀 더 편해졌다고 함. 그렇게 S자 턴(몸턴) 천천히 하게되면 다들 재밌다고 계속 타고 싶어함 그렇게 자주 타게 해서 눈밥 먹이다 보면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 근육과 감각이 생성되는데 그때부터 재대로된 포지션 주입하면 얼추 흡수하기 시작함. 난 절대 초보한테 보겐 마스터 안시킴 보겐은 결국 페러렐이 완성되야 완성되는 어려운 기술임
스갤러 1(211.227)2025-02-02 19:00
일단 사람마다 재능의 차이가 크단걸 염두에 두어야 함. A자 벗어나는데만 몇시즌 걸린다고 각오하고 가르쳐야지.
당연히 처음부터 안되니까 약간 눈밥을 먹일 수 밖에 없음. 그래서 난 A자로 시작해서 어설프더라도 브레이크 좀 잡고 턴 된다 싶으면 바로 야매 스템턴으로 넘어감. A로 몸턴하고 사활강 하면서 발 모으고 산 아래쪽 발에 체중 실으라고 하면 비틀거리면서라도 얼추 안쪽발에 힘이 좀 빠지는데다들 스키가 좀 더 편해졌다고 함. 그렇게 S자 턴(몸턴) 천천히 하게되면 다들 재밌다고 계속 타고 싶어함 그렇게 자주 타게 해서 눈밥 먹이다 보면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 근육과 감각이 생성되는데 그때부터 재대로된 포지션 주입하면 얼추 흡수하기 시작함. 난 절대 초보한테 보겐 마스터 안시킴 보겐은 결국 페러렐이 완성되야 완성되는 어려운 기술임
일단 사람마다 재능의 차이가 크단걸 염두에 두어야 함. A자 벗어나는데만 몇시즌 걸린다고 각오하고 가르쳐야지.
걍 강습보내는게 서로 상처안받는길임
팔 대자로 펼치라 한 다음 팔 내리면서 기대라고 하면 감 좋은 애들은 체중이동 느끼더라
단시간에 따라 못한다는게 편견임. 운동능력 좋은사람들은 한두번 넘어지고 바로 따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