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팩션(사전 코스조사)없이


대회전으로 쏜걸로 보임


빅토리아 하단이 사고지점인걸로 보아


대회전 특성상 카빙턴을 시도 하려면 기본적으로 속도가

필요한데


인스타에 라이딩하는 영상보면

대회전으로 카빙 걸만한 실력자가 아님


설령 내가 본게 다른 사람 영상이더라도 

첫슬로프를 마구잡이로 쏘면 선수도 발할라 갈 확률이 있다고 생각함


여튼 팬스에 충돌해 장기가 다쳤다는건  어느정도 속도가

있었을거라고 생각하고


팬스 충돌 원인은 단차라고 하는데


세상 단차없는 슬로프는 어느곳도 없고


그냥 실력의 부재 ,아무 정보 없이 코스 내려 꽂은

본인의 오만으로 일어난 사고 라고 생각함


얼음 알맹이 이야기도 하는데 비클이 그럼 도대체 얼음을 팬스 쪽에 가져다

두지 어따 놔야함?


슬로프 중간에 큰 얼음 덩어리가 있다고 가정해서 

못보고 부딪힌것도

본인이 인스팩션 안 한 탓이 큼


죽은건 안타깝지만


정확하게 스키장 사고가 아닌

스키장 부상으로 "병원"에서 더 큰 "병원"으로 이송중 일어난 사고임


당연히 발할라로간 소식을 듣기 전까지 운영을 하는게 정상인데


그걸 스키장 탓을 하는건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