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예를 들어 우리가 무주를 간다고 생각해보자 초행길이란 말이지 근데 유튜브 같은걸로 보고 아 무주는 현재 위치에서 남서쪽에 있구나 하고 걸어갈 수는 있음
과연 계속 걸어가면 무주가 나올까? 물론 나올 수도 있음 근데 약간 틀어지면 아주 다른 곳으로 가1게 될 수도 있단 말임
그러니까 가다보면 여기가 어딘지 여기서 또 어디로 가는지는 물어봐야할거 아님?
그게 강습임.
노력하면 실력이 는다는건 반만 맞는 소리임. 올바른 방향으로 노력을 해야지 이상한 방향으로 노력을 하면 헛짓이란 말임.
남서쪽에 있는 무주에 가야하는데 남동쪽으로 걸으면 에덴밸리가 나온다고...
최소한 내가 어디 위치인지 노력하는 방향이 맞는지 내가 어느 방향으로 노력해야하는지를 알기위해서 짧게라도 주기적으로 강습 받는걸 추천함.
그래서 니가 생각하는 적당한 강습비가 얼마냐?? - dc App
강습좋지.. 그돈은 누가 대주냐 이말이야 - dc App
돈많냐
초보 강습은 돈이 좀 들어도 받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 담은 글쎄. 스키란게 누구는 멋진 자세로 바람을 가르며 슬로프를 찢고 싶기도 할거고, 누군 그냥 대충 타고 시간 때우러 친구 가족들하고 어울리러 탈수도 있잔아. A 로 턴 되면 그 담부턴 알아서~ 여건 되는데로, 바라는대로 하면 되지.
넌 무주로 가고 어떤 사람은 니세코 휘슬러로 가고 다 목적지와 방향이 달라 그러니 그냥 니 길이나 잘 찾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