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머리 다친 적 없긴 한데 이걸 왜 안 하고 싶어서 투정 부리지?


하긴 안전벨트 미착용 경고음 안 들리게 벨트에 따로 끼우는 소품도 팔리는 나라에서 당연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