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페가에서 짭카빙숏턴만 4시간 오지게 조졌는데
하체 어디에도 부하가 걸리지 않고 그냥 1층 편의점 갔다 온 수준으로 체력 썼는데
미드/롱 탈때는 허벅지 터질거같아서 힘들었거든여
원래 숏이 더 쉬운거 맞음?
가압 구간이 짧아서 당연한건가
오늘 페가에서 짭카빙숏턴만 4시간 오지게 조졌는데
하체 어디에도 부하가 걸리지 않고 그냥 1층 편의점 갔다 온 수준으로 체력 썼는데
미드/롱 탈때는 허벅지 터질거같아서 힘들었거든여
원래 숏이 더 쉬운거 맞음?
가압 구간이 짧아서 당연한건가
숏이 부하가 걸리지 않으면, 지금 타는 건 숏이 아니다.
흠 극강의 몸턴인가?
4시간 날렸네 ㅅㅂ
잘못타고있는거
머지 양발 리바운드 다 느끼면서 타는데 흠;; 걍 경사에서 타는 레일턴인가
카빙숏턴이 일어났다 누웠다 체력소모가 제일큰데
한쪽다리만 날걸고 레일턴 비슷하게 타고 있었을듯
맞은
맞음
프레스 없이 엣지만 넘기는 숭구리당당 카빙 타고 있는거임
그게 갤에서 말하는 짭카빙맞음? 프레스 넣는거 생각하며 다시 타봐야겟노
카빙탈때 몸통도 중심선에서 넘어가서 좌우로 와리가리가 되는지를 체크해야함. 몸통이 고정된채로 다리만 넘어가면 잘못타고있는거임
근데 짭이라고 할 것 까지 있나 10년 전만 해도 벤딩턴이니 크로스언더니 용어로 부르면서 기술로 취급 했던건데 언젠가부터 천시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