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골반이 바깥 보지 말고 아래쪽으로 봐야한다는 감자스키 영상이랑 결국 같은 말인거 같넹
저 영상에선 1:10부터 나오는 얘기
많은 스키어들이 너무 일찍 엉덩이 카운터로테이션을 시작한다. 주구장창 안발에 하중이 실려서 바깥발 하중을 못준다.
(1:27부터) 바깥발에 하중을 실린채로 안발을 뒤로 당긴다(턴 시작 단계에서)
완사면에서 시작해서 스키 팁이 평행해지는걸 눈으로 확인하자
일기 끝
감자스키 해당 영상은 이거
- dc official App
너무 어렵다... 1. 턴초반에 폴라인쪽으로 로테이션을 하라는 거? 2. 바깥스키의 리바운드로 스키판을 설면에서 띄워서 에지전환과 무저항으로 속도유지하고 유지한 속도를 다시 전환된 바깥에지 프레스로 전환하라는 거?
1. 원칙적 으로는 전환구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구간은 골반방향과 스키 진행방향을 맞춰 주라는거. 상체와 하체의 방향이 틀어지는 로테이션 개념과는 좀 다름. 대부분 숏,미들턴을 하기 때문에 결국 골반 방향이 폴라인 쪽으로 떨어뜨리는 것 처럼 보이는거. 턴 시작 시에 골반을 바깥 방향으로 비틀어 앉는건 이 개념과 반대성향의 동작이기 때문에 하지 말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