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촌 감자밭을 헤치고 돌아와서 베이스살펴보니까 기스 존나 나서
문득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걍 일교차 심한 날에 생긴다는거 말고는
왜 공모양 처럼 뭉쳐있는지 알려주는데는 없네
내 추측으론 눈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얼음덩어리 되는데 그걸 정설차가 밟으면서 감자가 되는거같음 공모양은 그냥 굴러다니다보면 조금씩 깎여서 그런거 아닐까?
눈사람 만들 때 눈 굴리는 것처럼 알갱이가 굴러가면서 점점 커지는거지
적절한 온도와 습도 하에서 응결핵이 생기면 그걸 중심으로 계속 성장하는거임. 고드름이 자라는거랑 동일함
일단 습설에서 잘 생김..
습도가 높으면*
내가 심음 - dc App
내 추측으론 눈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얼음덩어리 되는데 그걸 정설차가 밟으면서 감자가 되는거같음 공모양은 그냥 굴러다니다보면 조금씩 깎여서 그런거 아닐까?
눈사람 만들 때 눈 굴리는 것처럼 알갱이가 굴러가면서 점점 커지는거지
적절한 온도와 습도 하에서 응결핵이 생기면 그걸 중심으로 계속 성장하는거임. 고드름이 자라는거랑 동일함
일단 습설에서 잘 생김..
습도가 높으면*
내가 심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