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스붕 경력 

스키장알바경력 4개월  + 보드 몇번 타다 카빙이랑 업다운 독학 

2년동안 갤 눈팅만 하다가 스키장옴.

지극히 운동신경으로 타는 야매 보딩 .

오야, 주간 풀로 탐. 

첫날

메가그린 1번  핑크 1번 골파 2번  골환 2번

레드 1번 [300m 대자로 내려간듯] < 이거 때문에  자신감 급하락함.


둘쨋날 오전에 레파 가보고싶어서 탔다가 9시에 강풍이 졸라붐. 

그래도 안전하게 내려와서 골환만 주구장창 탐 안넘어짐!

 낮에는 날씨도 좋고 용평 왔으니까 타야겠다생각.  레파, 레보2랑 4탐.

2 가는길 폭 좁은곳있는데 거기서 3-4번 넘어진듯 너무 좁아서 

3은 경사가 개 미쳤따리.. 싶어서 안탐  진짜 뒤질거같아서.


만약 이번주 월,화 있었는데 검노 후드티 본사람이 그게 나임. 

ㅂㅂ 내년에 봐. 재밌었다.


3줄요약.

1.야매스붕이 슬로프 다 도전목표세움

2. 레드랑 레보3은 사려야할듯.. 난 야매니까.

3. 레보4는 완벽하게 탔음 행복. 


반박은 님말이 맞음 난 야매스붕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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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 경사 찍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