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하면 별도의 부품인 것 같긴한데


구매할때 보통


별도구매의 개념이라기 보다


판떼기(플레이트?) 사면 알아서 달아주거나 하는거같던데


맞아??


아니면 스키제조업체에서 부터

어차피 묶음으로 생산하고 묶음으로 파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