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하면 별도의 부품인 것 같긴한데구매할때 보통별도구매의 개념이라기 보다판떼기(플레이트?) 사면 알아서 달아주거나 하는거같던데맞아??아니면 스키제조업체에서 부터어차피 묶음으로 생산하고 묶음으로 파는건가?
케바케 - dc App
옛날엔 스키 따로 바인딩 따로, 조합 맞춰서 나오고 샵에서 세팅해줬는데, 요즘 스키는 아예 스키와 바인딩을 제조사에서 같이 출시함, 특별한 필요에 의하거나 초상급자의 스키 경우는 그래도 따로 따로 맞춰서 박아주기도 함
국내슨 보통 세트로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