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5 몸무게 75

스키는 막 레벨을 따고 그런적은 없지만 가족 영향으로 초딩때부터 겨울엔 거의 매주 가서 상급이든 최상급이든 원할하게 턴하면서 내려올 수 있고 내 생각엔 카빙이나 숏턴도 할 줄 아는 정도라고 생각함

거의 8년? 9년? 전에 살로몬 XMAX X10 이랑 해서 스키 장비 풀세팅으로 맞추고 그냥 한번씩 왁싱이랑 엣지 받으면서 계속 쓰고 있고 나야 뭐 괜찮긴 한데 솔직히 다른 스키를 안써봐서 내가 지금 모래주머니를 달고 타고 있는건지 걍 이정도면 충분한건지 진짜 모르겠음


직장생활하면서 자금도 여유가 좀 생기고 해서 새로 맞추는게 좋을지 어떨지 좀 물어보고 싶어서 글 씀 무엇보다 저 스키가 어느정도인지도 모르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