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양항 상황과 설면에 대응해서 안정적이고 일관된 자세로 올바르게 스키를 컨트롤하면서 내려오는게 인터의 지향인데 카빙카빙 노래부르면서 공격적인 턴만 추구하니까 레이싱이랑 비교당하지
카빙은 공격적인 턴이 맞지
데몬들 한솔배 뛰는 레벨이랑 너랑 나랑 좆도 상관 없다 나 구데기 아장아장 카빙턴좀 누가 고쳐줘!
씹공감 ㅋㅋ 우리나라에 인터라는 단어를 쓸만한 곳이 있긴 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