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양항 상황과 설면에 대응해서 안정적이고 일관된 자세로
올바르게 스키를 컨트롤하면서 내려오는게 인터의 지향인데

카빙카빙 노래부르면서 공격적인 턴만 추구하니까 레이싱이랑 비교당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