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수지타산이 안맞고 돈이 안되니까 사라지겠지만
진짜 그렇게 스키 인구가 팍팍 줄고
기후변화 때문에 스키를 탈수 있는 날짜가 그렇게 줄었어?
베어스 양지 이글밸리 스타힐
너무 급격하게 팍 사라짐ㅠㅠ
새로 스키리조트가 생길 가능성은 희박할까
당연히 수지타산이 안맞고 돈이 안되니까 사라지겠지만
진짜 그렇게 스키 인구가 팍팍 줄고
기후변화 때문에 스키를 탈수 있는 날짜가 그렇게 줄었어?
베어스 양지 이글밸리 스타힐
너무 급격하게 팍 사라짐ㅠㅠ
새로 스키리조트가 생길 가능성은 희박할까
님같으면 운영하겠음? - dc App
겨울 기온이 높아짐 -> 최소한의 수익을 담보할 수 있는 운영일수를 채우는 제설비용 상승-> 수익안남 -> 폐업 아님? - dc App
예전엔 강원권11월 중순 오픈이 정상이었고 어느해였는지 10월달 오픈한적도 있었음 지금은 상상도 못하겠지 5달 스키시즌 이었는데
10/11 용평
지금은 용평도 11월 말에나 간신히 개장하네 저번시즌엔 아예 12월이었고
가능성이 없어….
스키 타는 사람만 타지 새로 타는 사람 별로 없잖아? 그리고 타던 사람도 점점 줄어드는 추세고 물론 유행은 돌고 도니까 5년 안에 스키붐이 한번 와서 문 베어스나 스타힐 정도는 재오픈 할 수도 있겠지만 새로 오픈하려면 산 깎고 리프트도 설치해야되서 새로 생기는 일은 절대 없을걸
예전에 지금보다 시즌이 길때도 운영 적자 나는 스키장 많았는데 그래도 리조트 만들면 땅값 오르고 자산가치가 올라서 만들고 운영했는데 이제는 땅값이나 자산가치가 별로라 운영할 이유가 사라졌다고 하더라
적자
돈
진짜 돈이 안됨 - dc App
그나마 황금기에 타던 사람들이 애낳고 가족단위로 오니까 운영되는 듯...
1. 고령화 - 나이들면 스키타기 부담스러움. 지금 베이비붐 세대 나이대만 봐도 답나옴. 일본도 이것때문에 직격타 맞았어. 그래도 일본은 스키장 수백개지만 2. 지구온난화 - 영업기간이 20%는 감소했음. 눈상태 유지하기 어렵고 영업기간 감소한만큼 이익내기 어려움
일단 기간이 대충 1.5~2개월 정도 짧아진 느낌. 날씨(기온)가 안되면, 적자운영이라도 하고 싶어도 뭘 어떻게 할 수가 없음
어느나라든 급격한 성장이나 경제버블일 때 스키장이 엄청 생기긴해 삶이 팍팍해지면 가장 먼저 버려지는 스포츠 중에 하나임 지구온난화도 있고
인구감소가 크지. 해외로도 마니 나가고
그래도 용평, 하이원, 비발디 이 셋은 앞으로도 삼십 년은 끄덕 없을 듯. 시즌 기간은 줄겠지만
좀 더 넣자면 휘팍, 곤지암까지
시즌에 구인난도 있는 것 같더라 스키장 꼭대기 레스토랑 알바 못 구해서 시즌인데 닫아논것도 봤음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