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부츠는 원래가 끈부츠였으니까 보아가 상위호환이라 대체되는게 맞는데
스키부츠는 원래 버클이었는데 왜 대체를 하려는건지
점점 MV HV부츠에서 버클부츠가 줄어들고 수입사도 버클 부츠 보다 보아로 수입하고 있음.
버클 보아 두개나오는 부츠도 수입사에서 물량을 두개로 나눠서 수입하다보니 버클 부츠 물량이 적어지는 결과로 이어짐.
스키부츠는 원래 버클이었는데 왜 대체를 하려는건지
점점 MV HV부츠에서 버클부츠가 줄어들고 수입사도 버클 부츠 보다 보아로 수입하고 있음.
버클 보아 두개나오는 부츠도 수입사에서 물량을 두개로 나눠서 수입하다보니 버클 부츠 물량이 적어지는 결과로 이어짐.
보아부츠가 돌려서 조이는거임?? 보아털 달린 부츠가 아니고 ? ㅅㅂ
돌려서 조으는거
나는 좋은대, 버클 채우기 귀찮잖아. 빨리 듀얼 보아핏 시스템 달린 부츠 나와줬으면 좋겠다.
보아 존나 많이 돌려야해서 속도는 더 느리다 ㅋㅋ - dc App
뭐가 귀찮은지 모르겠음 버클 네게 중에 세게 조으는거 두개뿐인데 딱딱 툭툭하면 끝인데
플렉스 약한거 쓰던가 괴력의 사나인가 둘중 하나겠네. 일반적으로 한번에 버클 잘 못 채움.
이월 줍줍하던 시절이 넘나 그리움 - dc App
그러니까 이젠 이월도 맨날 보아만 남음
너무 비싸서 아닌가 90만원 넘든데 - dc App
애초에 보아가 좋았으면 기선전이나 월드컵에 보아 신는 선수가 1/3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없잖아
레이싱 부츠들은 아직 제품들 없지 않나? 올마운틴 120플렉스 이상들 위주로 나오는거 같던데 - dc App
왜 없겠음?
노르디카는 스피드머신만 있고..
https://www.boafit.com/en-us/ski
없어없어 k2 cortex는 사파고
나도 보아 좋은데, 일단 버클은 뭔가 발 전체를 감싼다기 보단 그 버클이 있는 부분을 더 누를수밖에 없어서 뭔가 발등 높으면 거기만 국소적으로 아픔. 그렇다고 라스트 넓은 부츠 사기엔 발볼이 좁음.
나는 보아 나오면 편하고 좋을것같은데... 버클 조이다가 팔힘 다빠짐;;
그건 근력문제가 심각한데
남 의견을 들을 생각이 없네 니 맘대로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