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이자만...

무주 야마가 옆자리 들어갔다가 개 당황했다.

스키가 앞으로 안가고 눈속으로 파고 들어가서 수많은 갤러리 앞에서 고꾸라져 눈에 처박혔다.

무릎까지 들어가네..


날 추운데 많은 분들에게 웃음준걸로 만족한다.

부끄러서 설천으로 도망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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