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서 하면 품질은 좋긴한데 비싸고 들고가기 힘들어서 그냥 내부정비소에 맡겼는데 진짜 차이 많이난다. 

외부에 맡기면 몇일간은 스키 돌아가는게 찰져서 스키 탈때  자신감을 가지고 타게되는데 내부거는 몇번 타면 찰기가 다 없어진 느낌이 들어서 자신감도 떨어져. 

기계왁싱도 아니고 핫왁싱이라는데 어무리 싼걸 썼다해도 이렇게까지 품질차이가 많이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