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에 곤지암에서 티칭1 보려고하는데
다른건 다 0점이상 받을 자신 있는데 숏턴이 어려워 ㅠ
아직 잘 안되서 한턴씩 짤라서 연습중인데
투폴라인은 어떻게는 타려고 하는데 혹시나해서 원폴라인도 연습하려고해
원폴라인으로 타려면 탑이 빨리 떨어져야하는데
폴라인으로 떨어지는 시간이 좀 더 빠르면 좋겠는데 쉽지않네
폴라인으로 상체 고정하고 업하면 부드럽게 엣지가 풀린다고하는데
나는 이게 잘 안되는 느낌이라 일부러 엣지도 풀어준다는 느낌을 가져가는중이야.
업으로 엣지풀기 + 무릎 넘기기 이렇게 두개를 한번에 하려니까 복잡해지는것 같아서 ㅠㅠ
그냥 폴라인으로만 업하면서 탑이 잘 떨어지면 생각할거리가 줄어든다고 생각되는데
좋은 연습법이 있을까?
아니면 지금처럼 업하는 동작과 엣지푸는 동작을 같이 넣어준다는 느낌으로 가는게 맞을까?
스키의 90%는 다 외향경이 안되는게 근본 원인이야. 스키는 외향경이 90%야
물론 외향경이 다는 아니고 내향경도 필요한데 아직 내향경은 생각 말고(내향경은 안발조작도 필요해서)외향경만이라도 해봐. 그것만 해도 니가 원하는건 대부분 만족시켜줄거야
골반의 비틀림을 만들어야 업을 할때 확 풀리면서 탑이 떨어짐. 상체고정시켜놓고 다운를 쎄게 하면서 피보팅까지해서 하체는 최대한 비틀어놓는거임. 이러면 골반이 쫙 쪼일텐데, 이때 업을 하면 그 반동으로 탑이 떨어지는것. 당연히 상체가 고정되어있어야 골반 비틀림이 상쇄되지 않음
업을 스키진행방향+계곡방향 즉 대각선 앞쪽으로 하셈. 제자리 위쪽으로 하면 탑 떨어지는게 느림 그리고 원폴라인은 잘못된 자세로 타는거임 무조건 투폴라인임
그리고 바깥발로 업하면서 체중을 빨리 넘겨줘야 되는데 약간 바깥발로 점프하고 안발로 착지한다고 생각하고 해보셈
버티컬 무브먼트를 확실히 좀 더 계곡쪽으로 던져보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