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에 곤지암에서 티칭1 보려고하는데


다른건 다 0점이상 받을 자신 있는데 숏턴이 어려워 ㅠ


아직 잘 안되서 한턴씩 짤라서 연습중인데


투폴라인은 어떻게는 타려고 하는데 혹시나해서 원폴라인도 연습하려고해


원폴라인으로 타려면 탑이 빨리 떨어져야하는데 


폴라인으로 떨어지는 시간이 좀 더 빠르면 좋겠는데 쉽지않네



폴라인으로 상체 고정하고 업하면 부드럽게 엣지가 풀린다고하는데


나는 이게 잘 안되는 느낌이라 일부러 엣지도 풀어준다는 느낌을 가져가는중이야.


업으로 엣지풀기 + 무릎 넘기기 이렇게 두개를 한번에 하려니까 복잡해지는것 같아서 ㅠㅠ


그냥 폴라인으로만 업하면서 탑이 잘 떨어지면 생각할거리가 줄어든다고 생각되는데


좋은 연습법이 있을까?


아니면 지금처럼 업하는 동작과 엣지푸는 동작을 같이 넣어준다는 느낌으로 가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