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턴 출발전 전방향 사주경계 후

슬로프에 한명도 없을 때 출발할 정도로 조심하게 타는데


합류지점에서 급식 소닉이 직진우선 무시하고

갑자기 끼는데 진짜 무조건 박을 각이더라


걍 넘어지자 맘먹고 거북이 등낙법으로 30미터 구름

(롱턴 타다보니 넘어지는 거 하나는 국대급임) 


스키 분리되고 다시 채우는데 바인딩 걸쇠라고 해야되나?

안올라가서 내려와서 봤더니 (왼쪽스키)사진처럼 완전 휘어졌고


올라오질 않는다


이거 니빠로 당기면 복구 가능할까?

스키 산지 한달도 안됐는데 너무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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