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턴 출발전 전방향 사주경계 후
슬로프에 한명도 없을 때 출발할 정도로 조심하게 타는데
합류지점에서 급식 소닉이 직진우선 무시하고
갑자기 끼는데 진짜 무조건 박을 각이더라
걍 넘어지자 맘먹고 거북이 등낙법으로 30미터 구름
(롱턴 타다보니 넘어지는 거 하나는 국대급임)
스키 분리되고 다시 채우는데 바인딩 걸쇠라고 해야되나?
안올라가서 내려와서 봤더니 (왼쪽스키)사진처럼 완전 휘어졌고
올라오질 않는다
이거 니빠로 당기면 복구 가능할까?
스키 산지 한달도 안됐는데 너무 우울하다
걍 휘어트려서 타도무방하고 샵이나 총판 as문의해서 스토퍼 교체하면됨 저거 만원도안함 - dc App
아 별거 아니였구나.고맙다ㅜ 비싸면 머리아플 뻔 했는데 걍 다시 휘어서 올리고 타야겠다 ㄱㅅㄱㅅ
니퍼가 아니라 쇠파이프 끼우고 올려야 할 껄?
내일 해보려고 하는데 손으로 할 때 꿈쩍도 안하긴 하더라 안되면 빠루 끼워서 올려야지 .그래도 중요한 거 아니라서 다행
나도 최근에 저랬는데 걍 스토퍼 분리하고 힘으로 휘어서 해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