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말로는 처음부터 잡는건 아니고 모니터링 시스템이 있어서 의심되는 사람은 찍을때마다 승차장 사무실? 거기 알림이 뜬다더라
그러다가 이새끼가 진짜 무단사용인거 같으면 찍고 게이트 지났을때 직원이 와서 확인하거나(내가봤던경우) 밑에 글 처럼 아예 안찍히는것도 있는듯
내가 봤던건 그냥 시즌권 압수만 하고 끝났는데 이 경우는 3만원 재발급으로 다시사용이 가능하고 원칙은 완전폐기해서 그 시즌권 무효화하는거라고 하던데 이거는 잡는 담당 재량인거 같기도 함
직원이 무단사용한 사람 잡고 무전치니 윗사람 오던데 애새끼라 그런가 그사람이 이번만 그냥 보내주는거라고 다음에는 얄짤없다고 보냄
ㅋ 법적으로 따지면 복잡하겟더 ㅋ
성별만 같으면 우째암 그걸? 다 뒤집어쓰고있을텐데
딱봐도 좆만이애샛기가 떡대있는 아재 시즌권쓰명 걸리디 - dc App
직원용 장비 보면 사진도 뜨긴 하는데, 기본적인 개인정보나 신체 특성이 같이 떠요. 그리고 짧은시간안에 두번 스캔되면 비정상 의심사용 메세지랑 비프음도 뜨고요. 이런저런 의심정황이 포착되면 고글벗어서 얼굴 확인하거나 생일 또는 대략적인 거주지 등등 본인만이 바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을 물어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