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힘들어서 무주만 가는데

무익타고 여기저기 내려오거나

곤돌라 타고 뺑뺑이 도는게 제일 좋던데 다른데는 어때?

상단 벽타는건 재밌는데 폴카 안열어서 단조롭긴해.


다른데도 무주 곤돌라처럼 한번에 올라가서 6km 정도 내려올데 있을까?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