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눈이 다름 강촌은 좀만 지나면 녹아서 슬러시거나 감자밭이거나 아니면 녹은게 얼어있던가 이런데가 많은데
비발디는 감자가 별로 없음 눈이 녹아도 완전 슬러시가 되는게 아니라 푹신푹신한 느낌으로 녹아있어서 좀 많이 신기했음
범프 넘어다니는건 강촌이 더 다이나믹했는데 비발디도 오후 늦게부턴 테크노 상단부에 많이 뭉쳐져서 범프 밟고 뛰어넘는건 즐길 수 있더라
강촌 페가수스 좋긴한데 연습하기에는 너무 짧아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비발디는 테크노 한번쯤은 쉬어가야하는 길이 되어서 좋음
근데 더 길었으면 좋겠다 난 하이원급 슬로프 길이가 제일 좋은듯
레퍼드랑 락이랑 비슷하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왜 안여냐 락 입구에 저 좆같은 그네 빨리좀 치워줬으면 한다 다음 시즌엔 꼭 열어줘라
그네 타는거 돈내고 타는거더라???? 저걸 타는 사람이 있나 진짜 의문
이래저래 강촌보다 좋다고 느끼는데 단점은 주말에 사람이 너무 많아 이게 좀 큰 단점인듯
테크노 리프트로 가면 좀 줄어들긴 하는데 오후되면 초급 중급 다니던 사람들이 야 이제 우리도 올라가보자 하면서 정상찾아간다고 테크노 리프트로 기어들어오는데 제대로 타지도 못하고 내리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끼니까 중간중간에 리프트 멈추기도 하고 ㅡㅡ
정상으로 가는 리프트 하나정도는 더 있어도 될 것 같은데 힙합 리프트 하나를 정상으로 보내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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